그래프토토 꽁머니

전무후무한 6관왕 달성도 이루고. 그래프토토 꽁머니 근데 그게 저 결승전때는 아니고 08-09시즌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먹튀썰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그래프토토 꽁머니 저때 세얼간이 데리고 우승못하는게 사실상 병신이였지 스페인도 세얼간이 데리고 유로 월드컵 연달아 땃으니가 심지어 유로 월드컵 감독다 다 다름 세얼간이랑 함께라면 누구나 우승 가능

지금 펩과는 그냥 제가 직접 그래프토토 꽁머니 맞서 싸우고 싶네요 이미친문어대가리새끼이거 진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난 펩이 존나 개띵장인 줄 알았는데 다른 팀 가서는 저런 티키타카 못하는거 보고 사비 이니에스타 부스케츠가 지렸구나 새삼 느낌

그때 심정은 진짜 비참했다고 해야 되나

박지성 때문에 바르샤 좋아해도 맨유 응원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 온 몸이 떨리더라

오죽하면 바르샤 새끼들이 천하의 깡패같이 보였을까


에펨에 역사적인 경기에서 내가 감독 해볼 수 있는 미니 게임 같은거 있으면 색다르겠네

저 때 바르샤는 원톱에 린가드 세워도 챔스 우승 가능한 수준

루니가 골 넣어도 뭔가 이긴다는 느낌보단 쳐맞다가 승부차기가야할거같앗는데

그땐 뭐 답이없었음 티키타카에 익숙하지 않은 맨유가 수비하는방법을 몰라서 너무 뚫림 비참할정도로 발렷음 루니골도 오심이엇고

제일기억나는건 치차리토 이 븅신 벨바대신나오더니 옵사만 하루종일 쳐걸리고있음

저시절 바르셀로나에 견줄만한팀이라 하면 딱히 생각이 안남. 바로 지난시즌 뮌헨?정도랑 붙어보면 어떨까

저런 초강팀 바르셀로나를 챔스에서 유일하게 패배시킨 북런던 '그 클럽'은 지금 당연히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겠죠?

2011년 딱 한팀 바르샤랑 해볼만 한 팀이 있었는데 그게 2010-11시즌 후반기의 무리뉴 레알 이었음. 점유율은 그때도 개나주고 최대한 페페를 중심으로 메시를 짓밟아가며 어떻게든 한방 기회를 노리는 축구였는데 당시 페페하는건 정말 다른의미로 무서웠지 챔스 4강전에서 그 메시가 페페 있을땐 암것두 못하고 짓밟히고만 다녔음 페페 퇴장당하고 두골 넣더만

펩시절을 세얼간이+메시 라고 하는데 다니알베스도 잊지 말자

난 페드로,비야보다 알베스가 더 무서웠다

미친놈마냥 측면 다 휩쓸고 다니는데 ㄹㅇ 괴물인줄

바르샤 오른쪽 공격은 거의 알베스 몫이었고 호날두도 처음엔 알베스에 꽤나 애먹었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